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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양고속도로서 25톤 탱크로리 넘어져…1명 부상
입력 2018.11.08 (05:49) 사회
어제(7일) 오후 4시 30분쯤,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 내촌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처리를 위해 대형 크레인이 동원되면서 고속도로가 1시간 가량 전면 차단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양양고속도로서 25톤 탱크로리 넘어져…1명 부상
    • 입력 2018-11-08 05:49:01
    사회
어제(7일) 오후 4시 30분쯤,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울 방향 내촌나들목 인근에서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60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처리를 위해 대형 크레인이 동원되면서 고속도로가 1시간 가량 전면 차단됐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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