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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서 50대 중국동포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수사
입력 2018.11.08 (06:39) 사회
서울 구로구에서 50대 중국동포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7일) 밤 10시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56살 중국동포 최 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발견 당시 최 씨는 자신이 살고 있는 쪽방 문 앞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보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 서울 구로구서 50대 중국동포 흉기에 찔려 숨져…경찰 수사
    • 입력 2018-11-08 06:39:46
    사회
서울 구로구에서 50대 중국동포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7일) 밤 10시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56살 중국동포 최 씨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발견 당시 최 씨는 자신이 살고 있는 쪽방 문 앞에 쓰러져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보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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