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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독일 베를린의 가을 풍경
입력 2018.11.08 (10:57) 수정 2018.11.08 (11:0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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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면서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독일 베를린도 이맘 때면 멋진 풍경이라고요?

[리포트]

가을 단풍은 계절이 주는 선물이죠.

늦가을로 접어든 독일도 단풍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베를린 티어가르텐 공원의 모습입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단풍이 곱게 물들었는데요.

호수에 비친 단풍도 절경입니다.

최근 베를린은 예년기온을 7-8도가량 크게 웃돌고 있는데요.

이맘 때 한낮에 7도 정도지만 당분간 15도 가까이 올라 늦가을 절경을 즐기기에 좋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베이징과 상하이의 낮기온 14도로 서울보다 쌀쌀하겠습니다.

마닐라와 싱가포르는 33도 안팎까지 치솟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뉴델리는 오늘도 뿌연 가운데 30도 가까이 오르겠고 카이로와 케이프타운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로마는 비가 그치고 낮기온 19도로 서울보다 높겠는데요,

런런과 파리는 15도를 밑돌겠습니다.

상파울루와 리마, 멕시코시티는 20도 안팎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독일 베를린의 가을 풍경
    • 입력 2018-11-08 11:01:57
    • 수정2018-11-08 11:09:20
    지구촌뉴스
[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오늘 우리나라는 비가 내리면서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요.

독일 베를린도 이맘 때면 멋진 풍경이라고요?

[리포트]

가을 단풍은 계절이 주는 선물이죠.

늦가을로 접어든 독일도 단풍이 절정에 달했습니다.

베를린 티어가르텐 공원의 모습입니다.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단풍이 곱게 물들었는데요.

호수에 비친 단풍도 절경입니다.

최근 베를린은 예년기온을 7-8도가량 크게 웃돌고 있는데요.

이맘 때 한낮에 7도 정도지만 당분간 15도 가까이 올라 늦가을 절경을 즐기기에 좋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 비가 내리겠고 베이징과 상하이의 낮기온 14도로 서울보다 쌀쌀하겠습니다.

마닐라와 싱가포르는 33도 안팎까지 치솟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뉴델리는 오늘도 뿌연 가운데 30도 가까이 오르겠고 카이로와 케이프타운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로마는 비가 그치고 낮기온 19도로 서울보다 높겠는데요,

런런과 파리는 15도를 밑돌겠습니다.

상파울루와 리마, 멕시코시티는 20도 안팎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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