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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협박 돈 받은 인터넷 기자 영장
입력 2018.11.08 (15:21) 대구
영덕경찰서는
공무원의 약점을 잡아
현금 수백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인터넷 신문 기자 61살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영덕군 8급 공무원인 46살 김 모 씨가
관용 차량 사용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김 씨를 협박해 5백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공무원 김 씨는
극심한 스트레스 증세를 보이다
지난달 25일 영덕 강구면의 한 야산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끝)
  • 공무원 협박 돈 받은 인터넷 기자 영장
    • 입력 2018-11-08 15:21:43
    대구
영덕경찰서는
공무원의 약점을 잡아
현금 수백만 원을 받아낸 혐의로
인터넷 신문 기자 61살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영덕군 8급 공무원인 46살 김 모 씨가
관용 차량 사용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알리겠다며
김 씨를 협박해 5백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공무원 김 씨는
극심한 스트레스 증세를 보이다
지난달 25일 영덕 강구면의 한 야산에서
목을 맨 채 발견돼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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