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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파 재배 농민도 월급 지급
입력 2018.11.08 (16:50) 창원
함양군과 농협이
내년부터 양파를 재배하는 농민에게도
월급을 주기로 했습니다.
함양군은
'농업인 월급제'에 벼 외에 양파를 추가하고
농협과 자체수매 출하를 약정한
농민을 대상으로
한 달 3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까지
선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함양군과 농협은
농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영농철에만 집중되던 농작물 수매 대금을
월급 형태로 나눠 미리 주고,
나중에 원금만 갚도록 하고 있습니다.
  • 함양군, 양파 재배 농민도 월급 지급
    • 입력 2018-11-08 16:50:26
    창원
함양군과 농협이
내년부터 양파를 재배하는 농민에게도
월급을 주기로 했습니다.
함양군은
'농업인 월급제'에 벼 외에 양파를 추가하고
농협과 자체수매 출하를 약정한
농민을 대상으로
한 달 3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까지
선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함양군과 농협은
농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영농철에만 집중되던 농작물 수매 대금을
월급 형태로 나눠 미리 주고,
나중에 원금만 갚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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