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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내년도 국비 확보 비상"
입력 2018.11.08 (17:49) 포항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의 내년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가 확보한 국비는
2조8천9백억 원으로
정부에 신청한 액수보다 4천억 원 삭감됐습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2조 2천억 원 삭감된
3조천6백억 원 확보에 그쳤습니다.
대구는 미래 신산업 예산이,
경북은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각 전담팀을 구성해
정치권과 국회를 상대로
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끝)
  • "대구·경북 내년도 국비 확보 비상"
    • 입력 2018-11-08 17:49:12
    포항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대구와 경북의 내년 국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가 확보한 국비는
2조8천9백억 원으로
정부에 신청한 액수보다 4천억 원 삭감됐습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2조 2천억 원 삭감된
3조천6백억 원 확보에 그쳤습니다.
대구는 미래 신산업 예산이,
경북은 사회간접자본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는
각각 전담팀을 구성해
정치권과 국회를 상대로
국비 확보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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