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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상] 드디어 삼성 폴더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공개
입력 2018.11.08 (20:21) 수정 2018.11.08 (22:08)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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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폴더블폰에 탑재될 디스플레이인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습니다.

한발 빠르게 이달 초 상용화된 중국 로욜(ROYOLE)사의 폴더블폰과의 차이점은 FlexPai가 7.8인치 디스플레이 하나가 아웃폴딩되는 반면 삼성전자 폴더블폰은 7.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가 인폴딩되고 4.6인치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따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날 콘퍼런스 후반 발표자로 참석한 저스틴 데니슨(Justin Denison)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무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보여드리겠다'며 자신의 옷 안주머니에서 폴더블폰을 꺼냈고, 장내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는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커버 디스플레이에 자연스럽게 이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인디스플레이에선 애플리케이션 3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저스틴 데니슨 상무는 "조만간 상용화가 된다"고 했으나,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의 상세한 스펙이나 정확한 출시 날짜는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번역 박유리 / 편집 이하나
  • [풀영상] 드디어 삼성 폴더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공개
    • 입력 2018-11-08 20:21:25
    • 수정2018-11-08 22:08:23
    케이야
삼성전자가 현지시각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폴더블폰에 탑재될 디스플레이인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공개했습니다.

한발 빠르게 이달 초 상용화된 중국 로욜(ROYOLE)사의 폴더블폰과의 차이점은 FlexPai가 7.8인치 디스플레이 하나가 아웃폴딩되는 반면 삼성전자 폴더블폰은 7.3인치 메인 디스플레이가 인폴딩되고 4.6인치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따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날 콘퍼런스 후반 발표자로 참석한 저스틴 데니슨(Justin Denison) 삼성전자 미국법인 상무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보여드리겠다'며 자신의 옷 안주머니에서 폴더블폰을 꺼냈고, 장내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는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커버 디스플레이에 자연스럽게 이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인디스플레이에선 애플리케이션 3개를 동시에 사용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합니다.

저스틴 데니슨 상무는 "조만간 상용화가 된다"고 했으나, 삼성전자는 폴더블폰의 상세한 스펙이나 정확한 출시 날짜는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번역 박유리 / 편집 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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