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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임도 개설' 갈등 증폭
입력 2018.11.08 (20:59) 충주
정상혁 군수의 특혜 논란이 불거진
보은군 임도 개설을 두고
갈등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은군은 4월 회인면에
6.3㎞ 길이 임도 개설 공사를 시작했지만,
인근에 정 군수 소유의 산이 있어
특혜 논란이 일자
최근 충청북도로부터 중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회인면 주민들은
산불 피해 등을 막기 위한 숙원 사업이라며,
즉각 공사를 재개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환경단체 측은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공사 중단은 당연하다며
이와 관련한 위법과 특혜 의혹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 보은군 '임도 개설' 갈등 증폭
    • 입력 2018-11-08 20:59:04
    충주
정상혁 군수의 특혜 논란이 불거진
보은군 임도 개설을 두고
갈등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보은군은 4월 회인면에
6.3㎞ 길이 임도 개설 공사를 시작했지만,
인근에 정 군수 소유의 산이 있어
특혜 논란이 일자
최근 충청북도로부터 중단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회인면 주민들은
산불 피해 등을 막기 위한 숙원 사업이라며,
즉각 공사를 재개하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환경단체 측은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공사 중단은 당연하다며
이와 관련한 위법과 특혜 의혹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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