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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신도시 지구단위 계획 변경
입력 2018.11.08 (21:00) 충주
서충주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
미분양 된 기업도시 일부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됩니다.
충주시는
2012년 준공 이후 미분양 상태로 방치된
주덕읍 화곡리 일대 기업도시
2만3천여 제곱미터에 대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고 고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연구용지에
공동주택을 건립할 수 있게 됐고,
주상복합아파트 허용 층수도
20층에서 35층으로 확대돼,
미분양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서충주신도시 지구단위 계획 변경
    • 입력 2018-11-08 21:00:08
    충주
서충주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
미분양 된 기업도시 일부 부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됩니다.
충주시는
2012년 준공 이후 미분양 상태로 방치된
주덕읍 화곡리 일대 기업도시
2만3천여 제곱미터에 대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고 고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연구용지에
공동주택을 건립할 수 있게 됐고,
주상복합아파트 허용 층수도
20층에서 35층으로 확대돼,
미분양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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