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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2000년생 ‘명품 아역’ 스타들, 대입 수시 합격
입력 2018.11.09 (06:54) 수정 2018.11.09 (07:0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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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예계 아역 스타들이 잇따라 대입 수시 합격 소식을 알렸습니다.

해마다 입시철이면 연예인들의 수시 합격을 둘러싼 자격 논란이 일곤 했지만 이번만큼은 아낌없는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2000년생 아역 배우 김향기 김새론 정다빈 (양)이 나란히 19학번 예비 대학생이 됐습니다.

각 소속사에 따르면 김향기와 정다빈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김새론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세 사람은 모두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연기 경력이 많게는 13년차에 달하는 베테랑 배우들인데요.

또 영화 '신과 함께'로 이른바 '쌍천만 배우'가 된 김향기를 비롯해 이미 아역 이상의 활약을 보이고 있죠.

그렇다 보니 이번 합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들이 벌써 스무살이라니 놀랍고 대견하다는 반응부터 성인 연기자로 거듭날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문화광장] 2000년생 ‘명품 아역’ 스타들, 대입 수시 합격
    • 입력 2018-11-09 06:58:21
    • 수정2018-11-09 07:02:20
    뉴스광장 1부
[앵커]

연예계 아역 스타들이 잇따라 대입 수시 합격 소식을 알렸습니다.

해마다 입시철이면 연예인들의 수시 합격을 둘러싼 자격 논란이 일곤 했지만 이번만큼은 아낌없는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리포트]

2000년생 아역 배우 김향기 김새론 정다빈 (양)이 나란히 19학번 예비 대학생이 됐습니다.

각 소속사에 따르면 김향기와 정다빈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김새론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세 사람은 모두 어린 나이에 데뷔해 연기 경력이 많게는 13년차에 달하는 베테랑 배우들인데요.

또 영화 '신과 함께'로 이른바 '쌍천만 배우'가 된 김향기를 비롯해 이미 아역 이상의 활약을 보이고 있죠.

그렇다 보니 이번 합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들이 벌써 스무살이라니 놀랍고 대견하다는 반응부터 성인 연기자로 거듭날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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