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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축 공사장 지하서 근로자 3명 질식해 후송
입력 2018.11.09 (13:26) 사회
오늘 오전 10시 반쯤 부산시 사상구의 지하 2층, 지상 27층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장에서 56살 박 모 씨 등 근로자 3명이 쓰러졌습니다.

박 씨 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의식과 호흡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근로자들이 공사장 지하 2층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중 시너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부산 신축 공사장 지하서 근로자 3명 질식해 후송
    • 입력 2018-11-09 13:26:25
    사회
오늘 오전 10시 반쯤 부산시 사상구의 지하 2층, 지상 27층 주거복합시설 신축 공사장에서 56살 박 모 씨 등 근로자 3명이 쓰러졌습니다.

박 씨 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의식과 호흡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근로자들이 공사장 지하 2층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중 시너로 추정되는 가스를 흡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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