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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 북부지역 산불…비상사태 선포
입력 2018.11.09 (16:47) 수정 2018.11.09 (16:53) 국제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만 명이 대피하고 주택 등 건물 수백 채가 파괴됐습니다.

AP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에 시작된 불이 바람과 함께 6시간 만에 급속히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동쪽으로 290㎞ 떨어진 뷰트 카운티 파라다이스 지역 주민 2만7천 명 전원에게는 대피령이 발동됐으며, 주 당국은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뷰트 카운티는 지난 2008년에도 큰 산불로 주민 만 명이 대피하고 주택 100채 정도가 파괴됐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미 캘리포니아 북부지역 산불…비상사태 선포
    • 입력 2018-11-09 16:47:38
    • 수정2018-11-09 16:53:30
    국제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만 명이 대피하고 주택 등 건물 수백 채가 파괴됐습니다.

AP통신은 현지 시각으로 오늘 새벽에 시작된 불이 바람과 함께 6시간 만에 급속히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때문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동쪽으로 290㎞ 떨어진 뷰트 카운티 파라다이스 지역 주민 2만7천 명 전원에게는 대피령이 발동됐으며, 주 당국은 해당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뷰트 카운티는 지난 2008년에도 큰 산불로 주민 만 명이 대피하고 주택 100채 정도가 파괴됐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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