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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아티스트 공연... '줌마들의 브런치'
입력 2018.11.09 (17:34) 포항
엠씨멘트
경북 동해안 지역의
문화 소식을 소개하는 순섭니다.

오늘은
지역 젊은 음악가의
무대 라이징 아티스트 공연과
경주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
코믹 연극 <줌마들의 브런치>를


송지원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구슬프고 한이 서려있는
우리 전통 음악이 울려 퍼집니다.

재능있는 지역의 젊은 음악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가 열립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콘서트를 통해
지금까지 60여 명의
지역 출신 음악가들이 발굴됐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클래식 공연 뿐만 아니라
국악을 전공한 학생들의 무대까지
선 보입니다.

인터뷰 : 포항예고 국악과
"아직 저희가 어린 학생들인데도 불구하고 대단한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큰 무대에 설수 있다는 것이 훌륭한 국악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주교향악단의 연주회가
다가오는 13일 저녁,
경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교향악단의 지휘자
이동호의 지휘로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과
미국 음악의 대표적 곡,
랩소디 인 블루가 연주되고

소프라노 이소미, 테너 하석배 등
우리나라 정상급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밉니다.

교향악의 선율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을 한층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울진에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아줌마들이
겪게 되는 여러 문제를 코믹하게 그려낸
연극 <줌마들의 브런치>가
무대에 오릅니다.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때인
브런치 시간에 만나
담소를 나누는 상황으로,
수시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KBS뉴스 송지원입니다.
  • 라이징 아티스트 공연... '줌마들의 브런치'
    • 입력 2018-11-09 17:34:47
    포항
엠씨멘트
경북 동해안 지역의
문화 소식을 소개하는 순섭니다.

오늘은
지역 젊은 음악가의
무대 라이징 아티스트 공연과
경주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
코믹 연극 <줌마들의 브런치>를


송지원 아나운서가 소개합니다.




구슬프고 한이 서려있는
우리 전통 음악이 울려 퍼집니다.

재능있는 지역의 젊은 음악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무대,

라이징 아티스트 콘서트가 열립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콘서트를 통해
지금까지 60여 명의
지역 출신 음악가들이 발굴됐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클래식 공연 뿐만 아니라
국악을 전공한 학생들의 무대까지
선 보입니다.

인터뷰 : 포항예고 국악과
"아직 저희가 어린 학생들인데도 불구하고 대단한 여러 선배님들과 함께 큰 무대에 설수 있다는 것이 훌륭한 국악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주교향악단의 연주회가
다가오는 13일 저녁,
경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한국교향악단의 지휘자
이동호의 지휘로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과
미국 음악의 대표적 곡,
랩소디 인 블루가 연주되고

소프라노 이소미, 테너 하석배 등
우리나라 정상급 음악가들이 함께
무대를 꾸밉니다.

교향악의 선율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을 한층 더 풍성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울진에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아줌마들이
겪게 되는 여러 문제를 코믹하게 그려낸
연극 <줌마들의 브런치>가
무대에 오릅니다.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때인
브런치 시간에 만나
담소를 나누는 상황으로,
수시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KBS뉴스 송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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