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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기 기체결함으로 '램프리턴'…승객 불편
입력 2018.11.09 (20:19) 수정 2018.11.09 (20:20) 제주
오늘 오전 9시 5분
김포행 아시아나 8912편이
제주공항 활주로를 향해 지상에서 이동하다
유압계통 장비에 이상이 발견돼,
30분 만에 탑승장으로 돌아오는
'램프 리턴'을 했습니다.
항공기에서 내린 승객 290명은
4시간 넘게 대기한 끝에 항공사 측이 투입한
오후 2시 40분 출발편으로 제주를 떠났고,
일부는 정기편으로 분산 수송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
  • 아시아나 항공기 기체결함으로 '램프리턴'…승객 불편
    • 입력 2018-11-09 20:19:23
    • 수정2018-11-09 20:20:04
    제주
오늘 오전 9시 5분
김포행 아시아나 8912편이
제주공항 활주로를 향해 지상에서 이동하다
유압계통 장비에 이상이 발견돼,
30분 만에 탑승장으로 돌아오는
'램프 리턴'을 했습니다.
항공기에서 내린 승객 290명은
4시간 넘게 대기한 끝에 항공사 측이 투입한
오후 2시 40분 출발편으로 제주를 떠났고,
일부는 정기편으로 분산 수송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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