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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의원, 상임위원장에 '고성' 논란
입력 2018.11.09 (20:43) 목포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도의원이 여성 상임위원장에게
고성을 질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8일) 열린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장이 시간 부족 등의 이유로
의원 당 질문을 20분으로 제한하자
모 의원이 강하게 불만을 표시하며
위원장에게 "역량이 안 된다" 등 고성을 질렀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의원은
자료를 많이 준비한 만큼 시간을 충분히
달라는 취지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위원장에게 자신의 뜻을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끝)
  • 전남 도의원, 상임위원장에 '고성' 논란
    • 입력 2018-11-09 20:43:28
    목포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도의원이 여성 상임위원장에게
고성을 질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8일) 열린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장이 시간 부족 등의 이유로
의원 당 질문을 20분으로 제한하자
모 의원이 강하게 불만을 표시하며
위원장에게 "역량이 안 된다" 등 고성을 질렀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의원은
자료를 많이 준비한 만큼 시간을 충분히
달라는 취지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위원장에게 자신의 뜻을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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