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강정호, 피츠버그서 1년 더 뛴다…‘최대 550만 달러’ 계약
입력 2018.11.09 (21:47) 수정 2018.11.09 (21:51) 뉴스 9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최근 FA 자격을 얻은 강정호가 원소속팀 피츠버그에서 계속 뛰게 됐습니다.

피츠버그 구단은 오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강정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강정호가 보장금액 3백만 달러, 타석 수에 따라 최대 55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정호는 음주운전 파문으로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았지만, 이번 계약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었습니다.
  • 강정호, 피츠버그서 1년 더 뛴다…‘최대 550만 달러’ 계약
    • 입력 2018-11-09 21:46:17
    • 수정2018-11-09 21:51:38
    뉴스 9
최근 FA 자격을 얻은 강정호가 원소속팀 피츠버그에서 계속 뛰게 됐습니다.

피츠버그 구단은 오늘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강정호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현지 언론은 강정호가 보장금액 3백만 달러, 타석 수에 따라 최대 55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정호는 음주운전 파문으로 선수 생활에 위기를 맞았지만, 이번 계약으로 새로운 기회를 얻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9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