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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학생활동가 '난민' 인정…광주·전남 8번째
입력 2018.11.09 (21:51) 뉴스9(광주)
태국에서
'왕실 모독죄'로 기소돼
한국에 들어온 학생 활동가가
광주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광주
출입국 외국인 사무소는
태국 군부에
항의하는 활동을 하다
왕실모독죄로 기소된 이후
지난 1월 한국에 온 25살 C씨를
난민으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사무소에서
난민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8번째입니다.
  • 태국 학생활동가 '난민' 인정…광주·전남 8번째
    • 입력 2018-11-09 21:51:59
    뉴스9(광주)
태국에서
'왕실 모독죄'로 기소돼
한국에 들어온 학생 활동가가
광주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광주
출입국 외국인 사무소는
태국 군부에
항의하는 활동을 하다
왕실모독죄로 기소된 이후
지난 1월 한국에 온 25살 C씨를
난민으로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사무소에서
난민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8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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