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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달걀서 '방제약품' 초과검출…전량폐기
입력 2018.11.09 (14:35) 뉴스9(부산)
농림축산식품부는 양산에 있는 한 농가에서 생산·유통한 달걀에서 '스피노사드'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전량 폐기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스피노사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일본·영국 등에서 닭 진드기 방제용 약품으로 쓰입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가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하지 않아 부적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은 이에 따라 이 농가가 보관 중이거나 유통 중인 부적합 달걀을 전량 회수·폐기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 양산 달걀서 '방제약품' 초과검출…전량폐기
    • 입력 2018-11-10 09:59:10
    뉴스9(부산)
농림축산식품부는 양산에 있는 한 농가에서 생산·유통한 달걀에서 '스피노사드'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전량 폐기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스피노사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일본·영국 등에서 닭 진드기 방제용 약품으로 쓰입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가 안전사용 기준을 준수하지 않아 부적합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은 이에 따라 이 농가가 보관 중이거나 유통 중인 부적합 달걀을 전량 회수·폐기하고 추적 조사 등을 통해 유통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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