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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북·대전·전북 초미세먼지…동해안 오후부터 비
입력 2018.11.12 (09:56) 수정 2018.11.12 (10:0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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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풍이 불면서 수도권은 대기질이 좋아졌습니다.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에서 '좋음'수준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충북과 대전, 전북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강원 영서와 충청, 전북과 광주, 경북과 대구, 울산은 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 지역은 차차 흐려지겠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모레 낮까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강원영동에 10~40mm, 영남 동해안에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3도, 대전 14도로 중부지방은 어제보다 조금 높겠고 광주 15도, 대구 16도로 남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수능일까지 큰 추위는 없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충북·대전·전북 초미세먼지…동해안 오후부터 비
    • 입력 2018-11-12 09:57:47
    • 수정2018-11-12 10:06:49
    930뉴스
북서풍이 불면서 수도권은 대기질이 좋아졌습니다.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 '보통'에서 '좋음'수준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충북과 대전, 전북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강원 영서와 충청, 전북과 광주, 경북과 대구, 울산은 종일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동풍이 불면서 동해안 지역은 차차 흐려지겠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는 모레 낮까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강원영동에 10~40mm, 영남 동해안에 5~2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3도, 대전 14도로 중부지방은 어제보다 조금 높겠고 광주 15도, 대구 16도로 남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수능일까지 큰 추위는 없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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