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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이케이, J팝 여왕 우타다 히카루 곡에 피처링
입력 2018.11.12 (10:24) 연합뉴스
한국 래퍼 이케이(본명 도익환·26)가 J팝 여왕 우타다 히카루(35)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1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이케이가 함께한 노래는 지난 8월 발매된 우타다 히카루의 일곱 번째 오리지널 앨범 '첫사랑'(初戀) 수록곡 '투 프라우드'(Too Proud)를 아시아 래퍼들이 리믹스한 버전이다.

한국 대표로는 이케이가 참여했으며 중국 래퍼 엑스지티(XZT), 베트남 뮤지션 스보이(Suboi)가 각각 모국어로 함께했다.

소니뮤직은 "'투 프라우드'는 우타다 히카루가 12년 만에 투어를 재개하며 발매한 노래"라며 "히카루를 비롯한 각 나라 래퍼가 각자의 언어로 참여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우타다 히카루는 1999년 데뷔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일본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올려놓은 싱어송라이터다.

2011년 '인간 활동을 하겠다'며 음악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2016년 긴 공백을 깨고 정규앨범 '팬텀'(Fantome)을 내놓았다. 또 지난해 3월 유니버설뮤직에서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인 에픽(EPIC) 레코드로 소속사를 옮겼다.

이케이는 최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래퍼 이케이, J팝 여왕 우타다 히카루 곡에 피처링
    • 입력 2018-11-12 10:24:38
    연합뉴스
한국 래퍼 이케이(본명 도익환·26)가 J팝 여왕 우타다 히카루(35)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12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이케이가 함께한 노래는 지난 8월 발매된 우타다 히카루의 일곱 번째 오리지널 앨범 '첫사랑'(初戀) 수록곡 '투 프라우드'(Too Proud)를 아시아 래퍼들이 리믹스한 버전이다.

한국 대표로는 이케이가 참여했으며 중국 래퍼 엑스지티(XZT), 베트남 뮤지션 스보이(Suboi)가 각각 모국어로 함께했다.

소니뮤직은 "'투 프라우드'는 우타다 히카루가 12년 만에 투어를 재개하며 발매한 노래"라며 "히카루를 비롯한 각 나라 래퍼가 각자의 언어로 참여했다는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우타다 히카루는 1999년 데뷔앨범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일본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올려놓은 싱어송라이터다.

2011년 '인간 활동을 하겠다'며 음악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2016년 긴 공백을 깨고 정규앨범 '팬텀'(Fantome)을 내놓았다. 또 지난해 3월 유니버설뮤직에서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인 에픽(EPIC) 레코드로 소속사를 옮겼다.

이케이는 최근 종영한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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