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차전지 3차, 차세대 배터리 기술협력 박차…천억 펀드 조성
입력 2018.11.12 (11:28) 수정 2018.11.12 (11:41) 경제
정부와 이차전지 3사가 차세대배터리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힘을 합치고, 1천억 원 규모의 펀드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과 차세대배터리 펀드 결성과 핵심기술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3사는 차세대배터리 원천기술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1분기까지 펀드 결성을 완료할 계획이며 펀드는 원천기술 공동 확보와 유망 중소·벤처기업 육성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3사는 차세대배터리 관련 소재·공정·장비 분야 핵심기술도 공동 개발하기로 하면서 정부가 전고체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등 3개 분야에서 추진할 예정인 공동 R&D 사업에 공동 투자할 계획입니다.

차세대배터리 소재·공정·장비 분야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핵심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추진하며 향후 차세대배터리기술 기획자문위원회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 이차전지 3차, 차세대 배터리 기술협력 박차…천억 펀드 조성
    • 입력 2018-11-12 11:28:41
    • 수정2018-11-12 11:41:11
    경제
정부와 이차전지 3사가 차세대배터리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힘을 합치고, 1천억 원 규모의 펀드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과 차세대배터리 펀드 결성과 핵심기술 공동 연구개발(R&D)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3사는 차세대배터리 원천기술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1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1분기까지 펀드 결성을 완료할 계획이며 펀드는 원천기술 공동 확보와 유망 중소·벤처기업 육성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3사는 차세대배터리 관련 소재·공정·장비 분야 핵심기술도 공동 개발하기로 하면서 정부가 전고체전지, 리튬금속전지, 리튬황전지 등 3개 분야에서 추진할 예정인 공동 R&D 사업에 공동 투자할 계획입니다.

차세대배터리 소재·공정·장비 분야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핵심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추진하며 향후 차세대배터리기술 기획자문위원회를 운영할 방침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