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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코이호 보물선 투자 사기’ 3명 추가 입건
입력 2018.11.12 (12:17) 수정 2018.11.12 (16:03) 사회
'돈스코이호 보물선 투자 사기' 의혹을 받는 신일그룹 관계자 3명이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신일그룹 관계자 3명을 사기 혐의로 지난달 추가 입건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월 구속된 신일그룹 전현직 이사 2명과, 해외 도피 중인 핵심 인물 류 모 씨 등 4명을 제외한 7명에 대한 신병처리 여부를 곧 결정할 방침입니다.

신일그룹은 지난 7월 울릉도 인근 바다에서 러일전쟁 당시 침몰한 돈스코이호를 발견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체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사기 의혹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돈스코이호 보물선 투자 사기’ 3명 추가 입건
    • 입력 2018-11-12 12:17:03
    • 수정2018-11-12 16:03:19
    사회
'돈스코이호 보물선 투자 사기' 의혹을 받는 신일그룹 관계자 3명이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신일그룹 관계자 3명을 사기 혐의로 지난달 추가 입건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10월 구속된 신일그룹 전현직 이사 2명과, 해외 도피 중인 핵심 인물 류 모 씨 등 4명을 제외한 7명에 대한 신병처리 여부를 곧 결정할 방침입니다.

신일그룹은 지난 7월 울릉도 인근 바다에서 러일전쟁 당시 침몰한 돈스코이호를 발견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체가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사기 의혹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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