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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플러스 ②] 보건증 절도까지?…프랜차이즈 대표 ‘황당 갑질’
입력 2018.11.12 (16:46) 수정 2018.11.12 (18:47) 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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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코너명 : [사사건건 플러스 ②] 이번엔 유명 빵 프랜차이즈 대표 갑질
■ 방송시간 : 11월 12일(월) 16:00~17:00 KBS1
■ 진행 : 김원장 앵커
■ 출연자 : 최영일 시사평론가 / 손정혜 변호사

최영일 "가맹점주들과 소송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 가맹점 몰래 잠입·폭언 '황당 갑질'"
손정혜 "좋은 재료로 빵 만들어 '입소문'...젊은 CEO의 신선한 도전 이면엔 가맹점주 경영난"
최영일 "끊이지 않는 후진국형 범죄...개선 위해 '처벌 강화' 외에 다른 방법 없어"
손정혜 "'괴롭힘 방지법' 국회 계류...피해자들이 내부 고발, 징계 요청할 수 있게 법적 근거 만들어야"
  • [사사건건 플러스 ②] 보건증 절도까지?…프랜차이즈 대표 ‘황당 갑질’
    • 입력 2018-11-12 16:53:03
    • 수정2018-11-12 18:47:21
    사사건건
■ 프로그램 코너명 : [사사건건 플러스 ②] 이번엔 유명 빵 프랜차이즈 대표 갑질
■ 방송시간 : 11월 12일(월) 16:00~17:00 KBS1
■ 진행 : 김원장 앵커
■ 출연자 : 최영일 시사평론가 / 손정혜 변호사

최영일 "가맹점주들과 소송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 가맹점 몰래 잠입·폭언 '황당 갑질'"
손정혜 "좋은 재료로 빵 만들어 '입소문'...젊은 CEO의 신선한 도전 이면엔 가맹점주 경영난"
최영일 "끊이지 않는 후진국형 범죄...개선 위해 '처벌 강화' 외에 다른 방법 없어"
손정혜 "'괴롭힘 방지법' 국회 계류...피해자들이 내부 고발, 징계 요청할 수 있게 법적 근거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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