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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료원 행정감사…"독감백신 구매 담합 의심"
입력 2018.11.12 (21:49) 수정 2018.11.12 (21:52) 대전
천안의료원의 독감 예방 접종비용이
일반 병의원보다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은
천안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천안의료원의 독감백신은
종류에 따라 3만 원에서 4만 원선으로,
민간 병의원과 비교해
값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 의원은
백신 구매 과정에서 담합행위가 의심된다며,
공공의료기관의 접종비용이 일반 병원보다
비싼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 천안의료원 행정감사…"독감백신 구매 담합 의심"
    • 입력 2018-11-12 21:49:45
    • 수정2018-11-12 21:52:41
    대전
천안의료원의 독감 예방 접종비용이
일반 병의원보다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은
천안의료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천안의료원의 독감백신은
종류에 따라 3만 원에서 4만 원선으로,
민간 병의원과 비교해
값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높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여 의원은
백신 구매 과정에서 담합행위가 의심된다며,
공공의료기관의 접종비용이 일반 병원보다
비싼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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