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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 세종시 KTX 세종역 등 예타 면제 공모
입력 2018.11.12 (21:50) 수정 2018.11.12 (21:51) 대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내세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대전시가 3개, 세종시가 2개 사업을 신청합니다.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대전권 순환도로망 구축사업,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3개 사업을,
세종시는 KTX 세종역 신설과
세종-청주 고속도로 신설 2개 사업을
예타 면제 사업에 각각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로부터 공모를 접수한 뒤
지자체별 설명회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에 대상 사업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 대전시 트램, 세종시 KTX 세종역 등 예타 면제 공모
    • 입력 2018-11-12 21:50:40
    • 수정2018-11-12 21:51:41
    대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내세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대전시가 3개, 세종시가 2개 사업을 신청합니다.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과
대전권 순환도로망 구축사업,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3개 사업을,
세종시는 KTX 세종역 신설과
세종-청주 고속도로 신설 2개 사업을
예타 면제 사업에 각각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로부터 공모를 접수한 뒤
지자체별 설명회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에 대상 사업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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