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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미세먼지 ‘보통’…동해안 수요일까지 ‘비’
입력 2018.11.12 (23:26) 수정 2018.11.13 (00:05)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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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이 해소됐습니다.

내일도 전국에서 '보통' 단계가 예상되지만, 서쪽 지역은 국외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 탓에 동쪽에 비해 농도가 다소 높을 수 있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모레 낮까지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강원 영동은 10에서 40, 영남 동해안은 5에서 20mm가 되겠습니다.

경북 내륙에서는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5도, 철원 영하 1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아침에 내륙에선 짙은 안개가 시야를 답답하게 하겠습니다.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영남은 대구의 아침 기온 7도, 안동 5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낮겠습니다.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 4도, 한낮에 14도로 수능한파는 없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미세먼지 ‘보통’…동해안 수요일까지 ‘비’
    • 입력 2018-11-12 23:27:38
    • 수정2018-11-13 0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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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세먼지가 많이 해소됐습니다.

내일도 전국에서 '보통' 단계가 예상되지만, 서쪽 지역은 국외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 탓에 동쪽에 비해 농도가 다소 높을 수 있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모레 낮까지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되는 비의 양은 강원 영동은 10에서 40, 영남 동해안은 5에서 20mm가 되겠습니다.

경북 내륙에서는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5도, 철원 영하 1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아침에 내륙에선 짙은 안개가 시야를 답답하게 하겠습니다.

안전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영남은 대구의 아침 기온 7도, 안동 5도로 오늘보다 2도에서 5도 가량 낮겠습니다.

물결은 제주해상에서 최고 4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수능일인 목요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 4도, 한낮에 14도로 수능한파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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