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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경북체육회 행정사무감사 한 번 더 진행
입력 2018.11.12 (11:45) 안동
경북도의회는
여자 컬링 대표팀이 지도부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북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한 번 더 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9일 열린
경북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컬링팀 선수단 인권문제와
임원진 내부 갈등 문제 등을 추궁했지만,
체육회의 준비가 미흡했다면서
감사를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경북컬링협회 운영 전반을 비롯해
경북 체육회 임원진의 내부 갈등,
2020년 전국체전 준비 지연 등에 대해
집중 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끝)
  • 도의회, 경북체육회 행정사무감사 한 번 더 진행
    • 입력 2018-11-13 08:55:18
    안동
경북도의회는
여자 컬링 대표팀이 지도부로부터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북체육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한 번 더 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9일 열린
경북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컬링팀 선수단 인권문제와
임원진 내부 갈등 문제 등을 추궁했지만,
체육회의 준비가 미흡했다면서
감사를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도의회는 경북컬링협회 운영 전반을 비롯해
경북 체육회 임원진의 내부 갈등,
2020년 전국체전 준비 지연 등에 대해
집중 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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