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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채석장 동굴이 최고급 호텔 명소로
입력 2018.11.16 (06:51) 수정 2018.11.16 (07: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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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디지털 광장>입니다.

쓸모가 없어져 그저 폐허처럼 남겨져 있던 중국의 한 채석장 동굴이 최근 새로운 관광 명소로 화려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수십 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던 중국의 한 채석장이 축구장 5개 규모 최고급 호텔로 태어났습니다.

이번 주에 개관한 이 화제의 호텔은 상하이 시에서 약 35km 떨어진 '서산' 자락에 위치했는데요.

일제 침략기 이후 채석장으로서의 역할이 끝나자, 재활용할 방법을 찾지 못해 한동안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한 중국 업체가 버려진 동굴 자원을 고급 관광 명소로 바꾸겠다는 목표로 채석장을 인수했고요.

지난 2009년부터 10년 동안 깊이 88m의 채석장 한 면을 지하 16층, 지상 2층짜리 최고급 호텔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나머지 채석장 벽면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만들아쟈 투숙객들은 호텔과 마주보는 폭포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 [디지털 광장] 채석장 동굴이 최고급 호텔 명소로
    • 입력 2018-11-16 06:52:24
    • 수정2018-11-16 07:16:25
    뉴스광장 1부
[앵커]

<디지털 광장>입니다.

쓸모가 없어져 그저 폐허처럼 남겨져 있던 중국의 한 채석장 동굴이 최근 새로운 관광 명소로 화려하게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수십 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던 중국의 한 채석장이 축구장 5개 규모 최고급 호텔로 태어났습니다.

이번 주에 개관한 이 화제의 호텔은 상하이 시에서 약 35km 떨어진 '서산' 자락에 위치했는데요.

일제 침략기 이후 채석장으로서의 역할이 끝나자, 재활용할 방법을 찾지 못해 한동안 폐허처럼 방치돼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한 중국 업체가 버려진 동굴 자원을 고급 관광 명소로 바꾸겠다는 목표로 채석장을 인수했고요.

지난 2009년부터 10년 동안 깊이 88m의 채석장 한 면을 지하 16층, 지상 2층짜리 최고급 호텔로 탈바꿈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나머지 채석장 벽면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만들아쟈 투숙객들은 호텔과 마주보는 폭포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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