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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中 버려진 채석장에 호텔
입력 2018.11.16 (07:31) 수정 2018.11.16 (07:5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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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 이달 말 문을 열 호텔 전경입니다.

18층 규모인데, 두 층만 지상에 있고, 나머지 16층은 모두 지하에 있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버려진 채석장을 호텔로 만들다보니 생긴 일인데요,

투숙객들을 위해 채석장 절벽은 거대한 폭포로 만들었고, 호텔 앞엔 인공호수도 있습니다.
  • [지금 세계는] 中 버려진 채석장에 호텔
    • 입력 2018-11-16 07:35:19
    • 수정2018-11-16 07:56:10
    뉴스광장
중국 상하이에 이달 말 문을 열 호텔 전경입니다.

18층 규모인데, 두 층만 지상에 있고, 나머지 16층은 모두 지하에 있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버려진 채석장을 호텔로 만들다보니 생긴 일인데요,

투숙객들을 위해 채석장 절벽은 거대한 폭포로 만들었고, 호텔 앞엔 인공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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