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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부터 기온 ‘뚝’…전국 대부분 초미세먼지 주의
입력 2018.11.16 (09:56) 수정 2018.11.16 (10:1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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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부터는 날이 부쩍 추워지겠습니다.

차가운 북서풍이 불면서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 11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낮겠고 내일 아침에는 1도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은 대기질도 좋지 못합니다.

이미 대기 중에 쌓인 국내 미세먼지에 서풍을 타고 중국발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강원 영동과 전남, 경남,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제주에는 5에서 10mm, 남부 지방에는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는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1도, 광주 13도, 대전과 대구 14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제주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내륙으로는 영하권 추위가 찾아와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낮부터 기온 ‘뚝’…전국 대부분 초미세먼지 주의
    • 입력 2018-11-16 10:00:13
    • 수정2018-11-16 10:13:07
    930뉴스
오늘 낮부터는 날이 부쩍 추워지겠습니다.

차가운 북서풍이 불면서 오늘 서울의 한낮 기온 11도로 어제보다 5도 정도 낮겠고 내일 아침에는 1도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은 대기질도 좋지 못합니다.

이미 대기 중에 쌓인 국내 미세먼지에 서풍을 타고 중국발 스모그가 추가로 유입되기 때문입니다.

강원 영동과 전남, 경남, 제주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현재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제주에는 5에서 10mm, 남부 지방에는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는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1도, 광주 13도, 대전과 대구 14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제주해상에서 최고 3미터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내륙으로는 영하권 추위가 찾아와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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