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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산타클로스에게 보내는 편지
입력 2018.11.16 (10:52) 수정 2018.11.16 (11:1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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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세계 누구든 산타클로스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면 답장을 받을 수 있다는 독일의 '크리스마스 우체국'이 연말을 맞아 어김없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구촌 톡>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천국의 문'을 뜻하는 독일 '힘멜포트' 마을에 '크리스마스 우체국'이 어김없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산타클로스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소원을 적은 편지를 전하는데요.

크리스마스는 아직 한 달도 넘게 남았지만 이 우체국에는 벌써 세계 각지에서 작성된 소원 편지가 만 통 넘게 도착했습니다.

[힘멜포트/산타클로스 : "많은 편지 덕에 행복합니다. 손편지를 쓴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죠. 산타클로스로서 편지를 받는 지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다음 달 16일까지 크리스마스 우체국으로 편지를 보내면 산타클로스의 특별 도장이 찍힌 답장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영어와 중국어 등 17개 언어로 세계 각지에 답신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 [지구촌 Talk] 산타클로스에게 보내는 편지
    • 입력 2018-11-16 10:55:12
    • 수정2018-11-16 11:10:54
    지구촌뉴스
[앵커]

전 세계 누구든 산타클로스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면 답장을 받을 수 있다는 독일의 '크리스마스 우체국'이 연말을 맞아 어김없이 문을 열었습니다.

<지구촌 톡>에서 함께 보시죠.

[리포트]

'천국의 문'을 뜻하는 독일 '힘멜포트' 마을에 '크리스마스 우체국'이 어김없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산타클로스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소원을 적은 편지를 전하는데요.

크리스마스는 아직 한 달도 넘게 남았지만 이 우체국에는 벌써 세계 각지에서 작성된 소원 편지가 만 통 넘게 도착했습니다.

[힘멜포트/산타클로스 : "많은 편지 덕에 행복합니다. 손편지를 쓴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죠. 산타클로스로서 편지를 받는 지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다음 달 16일까지 크리스마스 우체국으로 편지를 보내면 산타클로스의 특별 도장이 찍힌 답장을 받을 수 있는데요.

영어와 중국어 등 17개 언어로 세계 각지에 답신이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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