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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 5개 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입력 2018.11.16 (14:11) 수정 2018.11.16 (14:12) 사회
오늘(16일) 오후 1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당 지역은 용인과 평택, 안성, 이천, 여주로,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로 나타났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집니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 남부권 5개 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 입력 2018-11-16 14:11:37
    • 수정2018-11-16 14:12:39
    사회
오늘(16일) 오후 1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당 지역은 용인과 평택, 안성, 이천, 여주로,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75㎍/㎥로 나타났습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집니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습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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