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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지역민도 주의 필요
입력 2018.11.16 (16:48) 포항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해
지역민들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첫 주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수는
외래 환자 천명 당 7.8명으로
유행 기준 6.3명을 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와 노인 등
고위험군은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38도 이상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은
지난해보다 2주 빠릅니다. (끝)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지역민도 주의 필요
    • 입력 2018-11-16 16:48:23
    포항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해
지역민들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첫 주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수는
외래 환자 천명 당 7.8명으로
유행 기준 6.3명을 초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와 노인 등
고위험군은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38도 이상 발열과 기침, 인후통 등의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은
지난해보다 2주 빠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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