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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옛 전통시장에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입력 2018.11.16 (20:55) 충주
진천군의 옛 전통시장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섭니다.
진천군은 오는 2022년 말까지
진천읍 읍내리 옛 전통시장에
6백억 원을 투입해 6백석 이상의 중공연장과
180석 규모의 소공연장을 갖춘
종합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976년 조성된 읍내리 전통시장은
시설이 낡아 지난 2015년 6월
진천읍 성석리로 이전했으며,
옛 전통시장 부지는
현재 주차장 등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 진천군, 옛 전통시장에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 입력 2018-11-16 20:55:33
    충주
진천군의 옛 전통시장에
종합문화예술회관이 들어섭니다.
진천군은 오는 2022년 말까지
진천읍 읍내리 옛 전통시장에
6백억 원을 투입해 6백석 이상의 중공연장과
180석 규모의 소공연장을 갖춘
종합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976년 조성된 읍내리 전통시장은
시설이 낡아 지난 2015년 6월
진천읍 성석리로 이전했으며,
옛 전통시장 부지는
현재 주차장 등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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