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내년 서천 도민체전 숙소로 '농어촌 민박' 활용
입력 2018.11.16 (21:46) 수정 2018.11.16 (21:49) 뉴스9(대전)
서천군이
내년 5월 충남도민 체육대회 선수단 숙소로
농어촌 민박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처는
숙박업소가 충분하지 않아
선수단과 응원단을 모두 수용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서천군은
선수단 수용을 희망하는 농어촌 민박을
다음 달 말까지 파악한 뒤
선수단과 응원단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화재 감지기와 정화조 설치,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내년 서천 도민체전 숙소로 '농어촌 민박' 활용
    • 입력 2018-11-16 21:46:21
    • 수정2018-11-16 21:49:09
    뉴스9(대전)
서천군이
내년 5월 충남도민 체육대회 선수단 숙소로
농어촌 민박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처는
숙박업소가 충분하지 않아
선수단과 응원단을 모두 수용하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서천군은
선수단 수용을 희망하는 농어촌 민박을
다음 달 말까지 파악한 뒤
선수단과 응원단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화재 감지기와 정화조 설치,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