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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출산지원금 대폭 인상..넷째 아이에 천만 원
입력 2018.11.16 (21:46) 수정 2018.11.16 (21:49) 뉴스9(대전)
당진시는
출산지원금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첫째 아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둘째 아는 50만 원에서 100만 원,
셋째 아는 200만 원에서 500만 원,
넷째 아는 500만 원에서 최고 한도인
1,000만 원의 출산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또, 육아용품 지원 금액도
기존 3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됐고
육아용품 교환권도 출산지원금과 동일하게
11월 생 이후부터는 출생신고와 동시에 지급하며,
올해 1월부터 10월생까지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교환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당진시, 출산지원금 대폭 인상..넷째 아이에 천만 원
    • 입력 2018-11-16 21:46:21
    • 수정2018-11-16 21:49:40
    뉴스9(대전)
당진시는
출산지원금을 대폭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첫째 아는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둘째 아는 50만 원에서 100만 원,
셋째 아는 200만 원에서 500만 원,
넷째 아는 500만 원에서 최고 한도인
1,000만 원의 출산지원금을 받게 됐습니다.
또, 육아용품 지원 금액도
기존 3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됐고
육아용품 교환권도 출산지원금과 동일하게
11월 생 이후부터는 출생신고와 동시에 지급하며,
올해 1월부터 10월생까지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교환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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