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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쓰레기 야적장서 불…소방당국 잔불 정리 중
입력 2018.11.16 (22:51) 수정 2018.11.16 (22:52) 사회
오늘(16일) 새벽 4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성거읍의 한 폐비닐 수거납품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폐비닐 8백톤 가운데 4백톤 가량을 태우고 4시간 만에 대부분 꺼졌지만, 쓰레기 더미 사이의 잔불 제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천안 서북소방서 제공]
  • 천안 쓰레기 야적장서 불…소방당국 잔불 정리 중
    • 입력 2018-11-16 22:51:19
    • 수정2018-11-16 22:52:27
    사회
오늘(16일) 새벽 4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성거읍의 한 폐비닐 수거납품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폐비닐 8백톤 가운데 4백톤 가량을 태우고 4시간 만에 대부분 꺼졌지만, 쓰레기 더미 사이의 잔불 제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완전히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천안 서북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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