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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노재욱 ‘환상적 토스’…우리카드, OK저축은행에 역전승
입력 2018.11.17 (21:33) 수정 2018.11.17 (21:4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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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즌 중에 한국전력에서 우리카드로 트레이드된 노재욱 세터가 환상적인 토스로 시즌 4승을 이끌었습니다.

빠르게 우리카드에 녹아든 노재욱 덕분에 공격력은 눈에 띄게 살아났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세트를 OK저축은행에 내준 우리카드는 2세트부터 이적생 노재욱 세터를 중심으로 반격했습니다.

노재욱은 환상적인 디그로 공을 살려내며 침체된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3세트엔 나경복의 입맛에 꼭 맞는 빠른 토스를 올려줘 기를 살려줬습니다.

노재욱의 낮고 빠른 토스는 나경복의 손으로 정확히 배달됐습니다.

신인 공격수 황경민도 노련한 노재욱의 토스 덕분에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습니다.

노재욱은 외국인 선수 아가메즈와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OK저축은행의 코트를 맹폭했습니다.

아가메즈가 38점을 올리고, 나경복이 16점을 수확한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을 3대 1로 이겼습니다.

우리카드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의 무서운 상승세를 타면서 다크호스로 급부상했습니다.

[노재욱/우리카드 세터 : "짧은 시간에 서로 맞추려고 대화를 많이 나눴고요. 감독님께서 많이 알려주시다 보니까, 제 상황에 잘 맞더라고요."]

여자부에선 기업은행이 풀세트 접전끝에 도로공사를 3대 2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 이적생 노재욱 ‘환상적 토스’…우리카드, OK저축은행에 역전승
    • 입력 2018-11-17 21:35:12
    • 수정2018-11-17 21:42:53
    뉴스 9
[앵커]

시즌 중에 한국전력에서 우리카드로 트레이드된 노재욱 세터가 환상적인 토스로 시즌 4승을 이끌었습니다.

빠르게 우리카드에 녹아든 노재욱 덕분에 공격력은 눈에 띄게 살아났습니다.

손기성 기자입니다.

[리포트]

첫세트를 OK저축은행에 내준 우리카드는 2세트부터 이적생 노재욱 세터를 중심으로 반격했습니다.

노재욱은 환상적인 디그로 공을 살려내며 침체된 분위기에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1대 1로 맞선 3세트엔 나경복의 입맛에 꼭 맞는 빠른 토스를 올려줘 기를 살려줬습니다.

노재욱의 낮고 빠른 토스는 나경복의 손으로 정확히 배달됐습니다.

신인 공격수 황경민도 노련한 노재욱의 토스 덕분에 차근차근 점수를 쌓았습니다.

노재욱은 외국인 선수 아가메즈와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OK저축은행의 코트를 맹폭했습니다.

아가메즈가 38점을 올리고, 나경복이 16점을 수확한 우리카드는 OK저축은행을 3대 1로 이겼습니다.

우리카드는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의 무서운 상승세를 타면서 다크호스로 급부상했습니다.

[노재욱/우리카드 세터 : "짧은 시간에 서로 맞추려고 대화를 많이 나눴고요. 감독님께서 많이 알려주시다 보니까, 제 상황에 잘 맞더라고요."]

여자부에선 기업은행이 풀세트 접전끝에 도로공사를 3대 2로 이겼습니다.

KBS 뉴스 손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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