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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국가산단 '대형조선소 참여 관건'
입력 2018.11.16 (14:10) 수정 2018.11.19 (09:46) 창원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의
정부 승인이 미뤄지며
대형 조선소의 참여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와 거제시, 지역 국회의원 등은
최근 잇따라 국회와 국토부 등을 찾아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의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조선경기 침체에 대규모 국가산단이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고 대우와 삼성, 양대 조선소가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아
승인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은
거제시 사등면에 458만㎡ 규모로 예정돼
지난해 말 행정절차는 완료됐지만
이후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 해양플랜트 국가산단 '대형조선소 참여 관건'
    • 입력 2018-11-19 09:25:02
    • 수정2018-11-19 09:46:26
    창원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의
정부 승인이 미뤄지며
대형 조선소의 참여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와 거제시, 지역 국회의원 등은
최근 잇따라 국회와 국토부 등을 찾아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의 승인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조선경기 침체에 대규모 국가산단이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고 대우와 삼성, 양대 조선소가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아
승인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은
거제시 사등면에 458만㎡ 규모로 예정돼
지난해 말 행정절차는 완료됐지만
이후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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