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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개인택시조합 전 간부 수십억 횡령 의혹, 경찰 조사
입력 2018.11.16 (13:40) 뉴스9(부산)
부산개인택시조합 전직 고위 간부가 수십억 원의 LPG 판매대금을 횡령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상경찰서는 부산개인택시조합 회원들이 전 이사장 62살 A 씨 등 직원 4명을 횡령혐의로 고소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을 낸 개인택시조합원들은 A 씨 등이 2014년부터 2년 동안 주유 되기 전 보관과정에서 자연 증가하는 LPG 가스 매출액 30억 원가량을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부산개인택시조합 전 간부 수십억 횡령 의혹, 경찰 조사
    • 입력 2018-11-19 10:09:27
    뉴스9(부산)
부산개인택시조합 전직 고위 간부가 수십억 원의 LPG 판매대금을 횡령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상경찰서는 부산개인택시조합 회원들이 전 이사장 62살 A 씨 등 직원 4명을 횡령혐의로 고소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을 낸 개인택시조합원들은 A 씨 등이 2014년부터 2년 동안 주유 되기 전 보관과정에서 자연 증가하는 LPG 가스 매출액 30억 원가량을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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