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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조작 경북지역 하페수처리장 2곳 적발
입력 2018.11.16 (11:40) 안동
수질 측정 결과를 조작한
경북지역 하, 폐수 처리장 두 곳이
환경부 조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이들 처리장은
측정기를 점검 상태로 변경해 시료를 바꾸고,
측정기의 영점을 조정하는 등의 수법으로
실제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수질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무인 원격감시장치실의
출입문 센서를 조작해 수시로
작업자가 드나들며 측정기를 조작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들 업체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8곳을 적발해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끝)
  • 수질 조작 경북지역 하페수처리장 2곳 적발
    • 입력 2018-11-20 14:23:40
    안동
수질 측정 결과를 조작한
경북지역 하, 폐수 처리장 두 곳이
환경부 조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이들 처리장은
측정기를 점검 상태로 변경해 시료를 바꾸고,
측정기의 영점을 조정하는 등의 수법으로
실제보다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수질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무인 원격감시장치실의
출입문 센서를 조작해 수시로
작업자가 드나들며 측정기를 조작했습니다.
환경부는 이들 업체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8곳을 적발해
물환경보전법 위반 혐의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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