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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포장 공장서 불…3천5백만 원 피해
입력 2018.11.26 (05:00) 수정 2018.11.26 (05:11) 사회
오늘 오전 0시 반쯤 대구광역시 옥포면의 한 식품 포장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만에 꺼졌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공장 건물 13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시청자 이종호 제보]
  • 식품 포장 공장서 불…3천5백만 원 피해
    • 입력 2018-11-26 05:00:34
    • 수정2018-11-26 05:11:12
    사회
오늘 오전 0시 반쯤 대구광역시 옥포면의 한 식품 포장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만에 꺼졌지만,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공장 건물 13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3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시청자 이종호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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