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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허훈 앞세운’ KT, 7년 만에 감격의 5연승
입력 2018.11.26 (06:27) 수정 2018.11.26 (06:4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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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 KT가 양홍석과 허훈을 앞세워 KCC를 이기고 무려 7년 만에 5연승을 달렸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2미터에 가까운 장신에도 정확한 3점포를 자랑합니다.

양홍석은 1쿼터에만 4점 플레이를 포함해 8점을 넣었습니다.

발빠른 김민구를 수비수로 붙히자 골밑을 공략했습니다.

23점을 올린 양홍석의 활약에 부상에서 돌아온 허훈까지 힘을 보탰습니다.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과 멋진 어시스트, 야전사령관 허훈의 종횡무진 활약으로 KT는 날개를 달았습니다.

KT는 KCC를 이겨 무려 7년 만에 신바람나는 5연승을 달렸습니다.

SK의 장수 외국인 헤인즈가 파울을 유도하지만 심판이 외면합니다.

예년과 달리 파울콜이 관대해지면서 헤인즈가 운신의 폭이 좁아진 SK는 오리온에 완패해 충격의 5연패에 빠졌습니다.

이종현이 스무점을 넣은 모비스는 LG를 이겨 7연승 고공비행을 이어갔습니다.

외국인이 없는 여자농구 2쿼터는 박지수의 독무대였습니다.

20득점 리바운드 11개를 올린 박지수의 활약으로 국민은행은 OK저축은행을 이겨 3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양홍석·허훈 앞세운’ KT, 7년 만에 감격의 5연승
    • 입력 2018-11-26 06:27:23
    • 수정2018-11-26 06:46:06
    뉴스광장 1부
[앵커]

프로농구 KT가 양홍석과 허훈을 앞세워 KCC를 이기고 무려 7년 만에 5연승을 달렸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2미터에 가까운 장신에도 정확한 3점포를 자랑합니다.

양홍석은 1쿼터에만 4점 플레이를 포함해 8점을 넣었습니다.

발빠른 김민구를 수비수로 붙히자 골밑을 공략했습니다.

23점을 올린 양홍석의 활약에 부상에서 돌아온 허훈까지 힘을 보탰습니다.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과 멋진 어시스트, 야전사령관 허훈의 종횡무진 활약으로 KT는 날개를 달았습니다.

KT는 KCC를 이겨 무려 7년 만에 신바람나는 5연승을 달렸습니다.

SK의 장수 외국인 헤인즈가 파울을 유도하지만 심판이 외면합니다.

예년과 달리 파울콜이 관대해지면서 헤인즈가 운신의 폭이 좁아진 SK는 오리온에 완패해 충격의 5연패에 빠졌습니다.

이종현이 스무점을 넣은 모비스는 LG를 이겨 7연승 고공비행을 이어갔습니다.

외국인이 없는 여자농구 2쿼터는 박지수의 독무대였습니다.

20득점 리바운드 11개를 올린 박지수의 활약으로 국민은행은 OK저축은행을 이겨 3연승을 달렸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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