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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재단 첫 유소년 야구캠프
입력 2018.11.26 (08:01) 뉴스9(대구)
이승엽야구재단이
오늘 대구에서
유소년 야구캠프를 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제2의 이승엽'을 꿈꾸는
프로야구 꿈나무 선수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한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슈퍼1] 힘껏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초등부 선수들,

입술을 굳게 다문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꼼꼼히 자세를 고쳐주는
일일 코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추운 날씨지만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눈빛이 반짝입니다.

[슈퍼2]
박준현/ 율하초등학교 5학년
"외야수비할 때 잡고 스텝을 크게 하고 던지라고 했어요. 이승엽 선수 처럼 되고 싶어요 홈런도 잘치고.."

이승엽 야구장학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대구에서
유소년 야구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내 5개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 백여 명이 참석해
타격과 캐치볼 등
야구 수업을 들었습니다.

배영수, 이지영 선수 등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도
일일 코치로 참석했습니다.

[슈퍼3]
배영수/ 한화 이글스
"하루지만 저한테 정말 뜻깊은 것 같아요. 후배들한테 질문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조금 감회가 새롭네요."

이승엽 이사장도
선수가 아닌,
후배들의 꿈을 지원할
재단의 이사장으로
고향인 대구를 찾았습니다.

[슈퍼4]
이승엽/ 이승엽야구재단 이사장
"예전부터 생각했던 걸 지금에 비로소 이룰 수 있게 돼서 너무 좋고, 또 후배들에게 어린 친구들에게 멋진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어서 기획했습니다."

[슈퍼5] 내일까지 이어지는
유소년 야구캠프에는
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리틀 야구 선수 백여 명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 이승엽재단 첫 유소년 야구캠프
    • 입력 2018-11-26 08:01:08
    뉴스9(대구)
이승엽야구재단이
오늘 대구에서
유소년 야구캠프를 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제2의 이승엽'을 꿈꾸는
프로야구 꿈나무 선수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한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슈퍼1] 힘껏 야구 배트를 휘두르는
초등부 선수들,

입술을 굳게 다문 모습이
사뭇 진지합니다.

꼼꼼히 자세를 고쳐주는
일일 코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추운 날씨지만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눈빛이 반짝입니다.

[슈퍼2]
박준현/ 율하초등학교 5학년
"외야수비할 때 잡고 스텝을 크게 하고 던지라고 했어요. 이승엽 선수 처럼 되고 싶어요 홈런도 잘치고.."

이승엽 야구장학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대구에서
유소년 야구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시내 5개 초등학교
야구부 선수 백여 명이 참석해
타격과 캐치볼 등
야구 수업을 들었습니다.

배영수, 이지영 선수 등
현역 프로야구 선수들도
일일 코치로 참석했습니다.

[슈퍼3]
배영수/ 한화 이글스
"하루지만 저한테 정말 뜻깊은 것 같아요. 후배들한테 질문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 조금 감회가 새롭네요."

이승엽 이사장도
선수가 아닌,
후배들의 꿈을 지원할
재단의 이사장으로
고향인 대구를 찾았습니다.

[슈퍼4]
이승엽/ 이승엽야구재단 이사장
"예전부터 생각했던 걸 지금에 비로소 이룰 수 있게 돼서 너무 좋고, 또 후배들에게 어린 친구들에게 멋진 추억을 남겨드리고 싶어서 기획했습니다."

[슈퍼5] 내일까지 이어지는
유소년 야구캠프에는
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리틀 야구 선수 백여 명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우한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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