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레일, 청년·군 장병 취업 활동 지원 나서…중소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입력 2018.11.26 (11:01) 수정 2018.11.26 (11:41) 경제
코레일이 청년과 군 장병들의 취업 활동 지원에 나섭니다. 서울역에서는 중소기업들이 함께하는 청년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코레일은 오늘(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방부와 함께 '중소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코레일 협력사 8개사를 비롯해 중소기업 30개사가 참가해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 2층 종합안내소에서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상주하는 ‘취업 상설상담센터’가 운영됩니다. 센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중소기업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컨설팅을 해줍니다.

군 장병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 장병 드림 열차' 도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열차에는 취업 전문가가 취업과 창업에 대한 강의와 상담을 진행하고, 열차 도착지에서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 견학을 지원합니다.

코레일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방부는 또 '청년 장병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전국 철도역 채용박람회 추진과 역내 상설 취업 상담 부스 운영, 청년 장병 드림 열차의 정기 운행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청년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철도역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며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 코레일, 청년·군 장병 취업 활동 지원 나서…중소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개최
    • 입력 2018-11-26 11:01:37
    • 수정2018-11-26 11:41:54
    경제
코레일이 청년과 군 장병들의 취업 활동 지원에 나섭니다. 서울역에서는 중소기업들이 함께하는 청년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코레일은 오늘(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방부와 함께 '중소기업 청년 채용박람회' 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코레일 협력사 8개사를 비롯해 중소기업 30개사가 참가해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역 2층 종합안내소에서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상주하는 ‘취업 상설상담센터’가 운영됩니다. 센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중소기업 구인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 컨설팅을 해줍니다.

군 장병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청년 장병 드림 열차' 도 첫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열차에는 취업 전문가가 취업과 창업에 대한 강의와 상담을 진행하고, 열차 도착지에서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방문해 견학을 지원합니다.

코레일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방부는 또 '청년 장병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전국 철도역 채용박람회 추진과 역내 상설 취업 상담 부스 운영, 청년 장병 드림 열차의 정기 운행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청년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접근성이 좋은 철도역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며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