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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온화한 서풍’ 한낮 포근…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18.11.26 (12:14) 수정 2018.11.26 (12:1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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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추위는 풀렸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외출하실 때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온화한 서풍이 들어오면서 예년기온을 웃돌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의 낮 최고기온 13도 광주 16도로 이맘 때 기온을 3-4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추위는 풀렸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바깥활동이 여의치 않습니다.

현재 전북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48마이크로그램으로 전북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고, 수도권과 충청, 영남에서도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가 쌓인데다 국외에서도 미세먼지가 유입되기 때문인데요.

오후에도 중부 대부분과 전북, 경북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년기온을 웃돌겠고, 내일 중부지방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온화한 서풍’ 한낮 포근…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18-11-26 12:15:20
    • 수정2018-11-26 12:19:22
    뉴스 12
[앵커]

오늘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까지는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추위는 풀렸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외출하실 때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온화한 서풍이 들어오면서 예년기온을 웃돌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의 낮 최고기온 13도 광주 16도로 이맘 때 기온을 3-4도가량 웃돌겠습니다.

추위는 풀렸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바깥활동이 여의치 않습니다.

현재 전북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48마이크로그램으로 전북엔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고, 수도권과 충청, 영남에서도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가 쌓인데다 국외에서도 미세먼지가 유입되기 때문인데요.

오후에도 중부 대부분과 전북, 경북에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년기온을 웃돌겠고, 내일 중부지방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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