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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의원 독도 방문…시설물 개선작업 점검-경비대원 격려
입력 2018.11.26 (16:26) 수정 2018.11.26 (16:28) 정치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 독도방문단이 오늘(26일) 오전 헬기를 타고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원들을 격려하고, 해상 감시 태세와 관련 시설들을 점검했습니다.

국회 독도 방문단의 독도 방문은 지난 2016년 8월 이후 2년여만으로, 여야 의원들은 당시 방문 이후 예산 27억 7천여만 원이 투입돼 이번에 개선이 완료된 독도경비대 건물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들은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 지배권을 가지고 행사하고 있는 대한민국 땅"으로 "국회의원을 떠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우리 땅인 독도에 오고, 독도 사랑운동을 펼치는 것에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시비를 걸어오는 것은 대꾸도 할 것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방문에는 단장을 맡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자유한국당 박명재·성일종·이종명·김성태(비례)·윤종필, 바른미래당 장정숙 의원 등 의원 8명과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여야 의원 독도 방문…시설물 개선작업 점검-경비대원 격려
    • 입력 2018-11-26 16:26:21
    • 수정2018-11-26 16:28:12
    정치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 독도방문단이 오늘(26일) 오전 헬기를 타고 독도를 방문해 경비대원들을 격려하고, 해상 감시 태세와 관련 시설들을 점검했습니다.

국회 독도 방문단의 독도 방문은 지난 2016년 8월 이후 2년여만으로, 여야 의원들은 당시 방문 이후 예산 27억 7천여만 원이 투입돼 이번에 개선이 완료된 독도경비대 건물 등을 둘러봤습니다.

이들은 "독도는 대한민국이 실효적 지배권을 가지고 행사하고 있는 대한민국 땅"으로 "국회의원을 떠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우리 땅인 독도에 오고, 독도 사랑운동을 펼치는 것에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시비를 걸어오는 것은 대꾸도 할 것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방문에는 단장을 맡은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자유한국당 박명재·성일종·이종명·김성태(비례)·윤종필, 바른미래당 장정숙 의원 등 의원 8명과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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