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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김해공항 중소면세점 공정 선정 촉구"
입력 2018.11.26 (17:52) 창원
김해공항 중소·중견 면세점
운영업체 선정을 앞두고
부산상공회의소가 공정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상의는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면세점 업계 세계 1위의 듀프리가
자본금 천만 원을 투자한 유한회사는
중소기업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공항공사가 공항 면세점 운영 경험에
가산점까지 주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상의는 또 이번 중소 면세점 선정에도
외국계 대기업 진입을 허용한다면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를 부산공항공사로 전환하는
운동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 부산상의 "김해공항 중소면세점 공정 선정 촉구"
    • 입력 2018-11-26 17:52:34
    창원
김해공항 중소·중견 면세점
운영업체 선정을 앞두고
부산상공회의소가 공정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부산상의는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면세점 업계 세계 1위의 듀프리가
자본금 천만 원을 투자한 유한회사는
중소기업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공항공사가 공항 면세점 운영 경험에
가산점까지 주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상의는 또 이번 중소 면세점 선정에도
외국계 대기업 진입을 허용한다면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를 부산공항공사로 전환하는
운동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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