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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미지 개선 토론회 열려
입력 2018.11.26 (16:50) 수정 2018.11.27 (08:03) 대구
대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오늘(2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립니다.
토론회에는
교수와 시민단체 회원, 언론인 등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해
보수 도시, 고담 도시로 불리는
부정적 이미지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대구시와 시민단체들은
토론회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끝)
  • 대구 이미지 개선 토론회 열려
    • 입력 2018-11-27 07:58:14
    • 수정2018-11-27 08:03:44
    대구
대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오늘(27일)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열립니다.
토론회에는
교수와 시민단체 회원, 언론인 등
전문가 10여 명이 참석해
보수 도시, 고담 도시로 불리는
부정적 이미지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대구시와 시민단체들은
토론회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지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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