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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문신·무허가 의료 미용업소 적발
입력 2018.12.06 (07:57) 뉴스광장(광주)
광주시 특별사법경찰은 허가 없이 문신 등 유사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광주 모 미용업소 대표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의료인 자격이 없는데도 의사 처방 없이 마취제와 항생제를 사용해
눈썹 문신과 반영구 화장 등의 시술을 수년 동안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특사경은 또, 병원에 무자격자를 고용해 미용 시술을 하고
전문의가 아닌데도 성형외과 명칭을 사용한 의사 등 4명도 입건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문신 시술 업소는 미용업소로도 등록하지 않았고
과거에도 무허가 의료로 적발돼 사법처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불법 문신·무허가 의료 미용업소 적발
    • 입력 2018-12-06 07:57:41
    뉴스광장(광주)
광주시 특별사법경찰은 허가 없이 문신 등 유사 의료 행위를 한 혐의로
광주 모 미용업소 대표 김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의료인 자격이 없는데도 의사 처방 없이 마취제와 항생제를 사용해
눈썹 문신과 반영구 화장 등의 시술을 수년 동안 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특사경은 또, 병원에 무자격자를 고용해 미용 시술을 하고
전문의가 아닌데도 성형외과 명칭을 사용한 의사 등 4명도 입건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문신 시술 업소는 미용업소로도 등록하지 않았고
과거에도 무허가 의료로 적발돼 사법처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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